홍삼은 인삼을 가공시켜서 만든 것으로 건강관련에 선택하며 찾을만큼의 면역력의 대표주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홍삼이 면역력에 좋은이유?


홍삼이 면역력증강제품으로서 잘 알려진 이유는 홍삼 안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진세노사이드는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항함효과와 면역력증진 또 항산화 작용 등이 있는데요. 홍삼은 인삼에 열을 가해서 쪄낸 식품으로서 인삼에 열을 가하게 될 경우 우리 몸의 세포막을 통과하기가 쉬워지는 진세노사이드가 생성이 됩니다. 이러한 진세노사이드는 더욱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탄생 시킨다고 하는데요.


이를 쉽게 말해서 인삼보다 더욱더 우수한 사포닌 성분이 만들어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홍삼은 모든사람이 먹어도 될까?


이는 아니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사포닌이라는 성분은 우리몸에서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너무 지나치게 많은 양의 사포닌을 섭취하게 된다면 부작용을 초래 할 수 있게 되고 오히려 득보다는 실이 될 수 있다고도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유럽 같은 경우는 홍삼의 하루 섭취 권고량이 정해져 있고 권고량은 1회에 0.6.그램 하루 1.8그램이하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한의학에서도 인삼과 홍삼은 하루 최대섭취량이 6그램으로 정하고 있는데요. 이런한 홍삼을 시중에서는 아이들에게 먹이기 좋게 가공해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이 가공된 식품들을 먹게 되면 하루 권장 섭취량을 훌쩍 넘어 버릴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홍삼 부작용.


  첫째. 복부팽만 발생

  둘째. 변비 발생

  셋째. 고혈압 발생

  넷째. 위장장애 발생

  다섯. 설사 발생


이렇게 발생이 가능한데요. 이는 사람마다 부작용 또한 모두 다르며 홍삼을 섭취한 뒤 조금이라도 부작용 발생이 된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체질과 맞지 않는다면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홍삼 무작정 먹으면 좋은가?


사포닌이라는 이 성분은 세부적으로도 나뉘어지고 있는데요 종류만 해도 30여가지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홍삼이라고 한다 해도 모두다 면역력향상이라는 똑같은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세노사이드의 종류에 따라서 혈액순환개선과 세포노화억제, 피로회복, 혈소판응집 억제 또한 뇌졸증예방과 심근경색예방 같은 많은 종류로 나뉠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 무작정 먹는다 하더라도 좋은 제품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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